김은정 프랑크푸르트 총영사는 3.29.(일)부터 4.2.(목)까지 4박 5일간 헤센주에서 개최되는 「재독 한글학교 청소년 우리말·우리문화 집중교육」 개회식에 참석하여, 집중교육에 참석한 재외동포 청소년 55명을 격려하였습니다. 김은정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집중교육이 한국어뿐 아니라 정체성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은 한글학교의 발전과 재외동포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