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총영사는 3.25.(수) 기센-프리드베르크 상공회의소(IHK) 총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올해 10.29.(목)~31.(토)간 서울에서 개최될 제19차 독일 아태비즈니스회의(APK, Asien-Pazifik-Konferenz der Deutschen Wirtschaft)에 기센 지역 기업인의 참여를 독려하고 한-기센 간 협력 강화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